메뉴 건너뛰기

달라스 한인상공회 뉴스

P1850534.JPG

 

달라스 한인 상공회의소 김윤원 이사장 선임

 

달라스 한인 상공회의소가 지난 2월 22일(금) 달라스 한인문화센터에서 임시총회 및 이사회를 열었다.
올해 초 김현겸 회장 체제로 출범한 후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제 30대 달라스 상공회는 먼저 임시총회를 통해 이사진 및 감사를 선임했다. 감사에는 이정우 이사의 추천을 통해 김봉룡 회계사가 선임됐다. 김 회계사는 지난 28대에도 감사를 역임한 적이 있다.
임시총회후 박영남 고문의 사회로 바로 진행된 이사회에서 이정우 이사의 추천으로 김윤원 전 달라스 한인회장이 출마해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김윤원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나는 전문인도 아니고 경험도 부족한데 다만 내가 상공인 중의 하나일 것이라는 생각은 해봤다”며 “이미 역사가 30년이 된 달라스 한인상공희는 도움을 주기 위해 모인 단체다. 큰 포부나 계획을 가지고 모이는 것보다 봉사를 하는 단체로 이해한다. 나는 김현겸 회장이 열심히 상공회를 위해 일 하겠다는 의지를 봤고 힘은 없지만 돕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상공회가 한인 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줘 왔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는데 잘된 결과를 상공회의 공으로 돌리는 경우는 잘 보지 못했다”며 그 이유는 “아마 상공회가 자신의 자리를 정확하게 나타내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상공회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과 달라스에서 많은 일들이 상공회를 통해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 1월 경찰서와 관계를 복원하고 정례 미팅을 추진한 상공회는 앞으로 달라스 경찰 자녀 장학금 수여행사(6월), 산업 엑스포 및 취업 박람회 개최(10월)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 미주류 사회 인사들과 한인 인사들 및 세계상공인 협회장 등을 초청해 10월에 포럼을 가질 계획이며, 11월에는 랜드마크 클래식 소프트볼 시합, 12월에는 송년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 모범상공인상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다.
분기별로 북서경찰서와 해리하인스 지역 한인 사업주 및 건물주와의 정례 미팅이 계획되어 있다. 또 분기별 경제 관련 혹은 업종별 세미나도 준비하고 있다. 연중 행사로 다른 소수 민족 상공회와 교류를 하고 상공인 골프 행사, 기존 MOU 체결 한국 도시와 관계 복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 관계가 없는 그랜프레리(Grand Prairie)와 갈랜드(Garland) 상공회와 MOU를 체결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사업을 수행할 달라스 한인 상공회의소의 임원으로는 수석부회장 스텔라 박, 부회장 이영호, 이정우, 총무 강세진, 언론 이정우, 법률 자문 이설, 행사기획 양호열, 행사준비 전성우, IT 이인규, 행정 한재근, 재무 박해룡씨 등이 수고한다.
달라스 한인 상공회 이사진에는 김윤원, 최종철, 이상윤, 박재호, 전영철, 권태우, 전영진, 유성, 정현진, 조희웅, 김윤선, 조병규, 강남신, 황경숙, 강석기, 최사라, 김낸시, 이정우, 조셉 김, 폴 강, 김희석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김지성 기자


  1. [KTN] 달라스 한인 상공회, 흑인 상공회와 상견례

    Date2019.04.03 Category뉴스 Views8
    Read More
  2. [KTN] 달라스 한인 상공회 전현직 회장들 달라스 시장 방문

    Date2019.04.03 Category뉴스 Views9
    Read More
  3. [ktn] 달라스 한인 상공회의소 김윤원 이사장 선임

    Date2019.04.03 Category뉴스 Views8
    Read More
  4. [KTN]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 김현겸 회장 취임

    Date2019.04.03 Category뉴스 Views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