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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카메라, 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에 중요”

중앙일보   0   41 

달라스한인상공회, 뱅크오브호프서 달라스경찰국 제2차 정례 모임 개최
릭 왓슨 부국장, 감시 카메라 중요성 강조 … 한인상권 주요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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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가 주최한 달라스 경찰국 북서 경찰서 정례모임이 지난 18일(목) 오전 11시 뱅크오브호프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달라스 한인상권이 포함된 순찰지구를 총괄하는 릭 왓슨(Rick Watson) 부국장을 비롯해 윌리암 그리피스(William Griffith) 북서경찰서장, 데이빗 김(David Kim) 한인경관, 그리고 김은섭·남수근 공보관 등이 자리했다.

한인사회에서는 달라스한인상공회 김현겸 회장 및 임원진, 그리고 한인 건물주 및 사업주들이 모임에 참석했다.

이번 모임은 지난 1월 23일 김현겸 회장단이 북서경찰서를 방문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한인타운 치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자는 제안에 따라 실현된 자리다. 

 

왓슨 부국장은 한인들에게 범죄 예방 및 범죄자 검거에 있어 보안 감시 카메라가 차지하는 중요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왓슨 부국장은 달라스 내 우범지역에 감시 카메라를 설치하는 작업이 최우선 과제로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하고, 현재 모토롤라와 공조하는 ‘스타 라이트 프로그램’(Star Light Program)에 대해 설명했다.

한인이 운영하는 보안 감시 카메라 업체인 ‘넥스트 커넬’(Next Kernel)의 선정휘 대표가 이날 모임에 특별히 참여해 감시 카메라 설치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제공했다.
이 외 한인타운 내 노숙자 문제, 먼지, 악취, 성인 업소 주변의 성매매 및 치안 문제 등에 대한 논의가 이번 모임에서 다뤄졌다.

김현겸 회장은 “이번 모임을 통해 한인상권 중심인 로얄레인과 해리하인즈 지역의 보호 와 범죄예방의 현안들을 경찰 관계자들과 허심탄회하게 상의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다”고 평가했다. 회의가 끝난 후 이들은 수라식당 소연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오찬을 했다.

자료제공 = 달라스한인상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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