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enu

제30대 달라스 한인상공회

1976년 안교선 1대 회장을 필두로 출범한 달라스 한인상공회는 한인 비즈니스를 대표하고 대내외 협력 강화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힘과 권익을 증진시켜온 달라스 한인사회의 살아있는 역사다.

Greater Dallas Korean American Chamber

달라스 상공회의소는 DFW 거주 한인상공인들의 권익 옹호와 이익 창출을 위해 한인상공인들에 의해 발족된 단체입니다.

Scholarship Award

Greater Dallas Korean-American Chamber of Commerce believes our member-small mom N pop store operators or professional business owners should do their business in the most stable and safest environment and in this regard, we believe Police forces always should be our best friends.

GDKACC NEWS

  • GDKAC NEWS

    [뉴스코리아] 스마트 비즈니스·안전한 도시 “한인사회...

    스마트 비즈니스·안전한 도시 “한인사회가 앞장서다” 타운뉴스 By 미영 최 On Nov 8, 2019  0 달라스 한인상공회 2019 첫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에서 한인상공회 임원진들과 귀빈들이 시작을 알리는 리본 커팅식을 거행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2019 첫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 성황 … 시코드·씨아이솔루션 등 한국 광명시 업체 등 참여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 주최의 첫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가 지난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웨스틴 갤러리아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엑스포는 한인상공회와 한인 단체 귀빈들을 비롯해 달라스 경찰국, 삼성, AT&T, 한국 광명시 중소기업 엑스포 전시 관련 사업가들 및 종사자들 등이 참석해 애초 예상했던 120명 정원을 훌쩍 넘는 수의 사람들이 모여 스마트 비즈니스의 발전을 도모하고 한국과 미국의 소상공들과 중소기업들이 교류하는 장을 열었다. 첫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막을 알리는 리본 커팅식과 함께 부스전이 시작됐다. 20여개의 부스가 마련된 가운데, 광명시의 IT 업체들이 달라스 한인들에게 제품들을 소개하며 이번 비즈니스 엑스포의 핵심 가치였던 ‘스마트 비즈니스’와 ‘안전한 도시’를 달라스 한인 상공 비즈니스에 현실화할 수 있는 비전을 보여줬다. 시코드(Seecode, 대표이사 이재봉)는 텍사스 어스틴의 젤로(Zello)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실시간 블루투스 무전 시스템을 소개했다. 시코드 블루투스 무전 시스템 제품 시코드는 블루투스 PTT 기술 제품을 세계 최초로 생산했고, 이들 제품은 한국에서 현재 산업 현장 및 공공기관 등 통신과 보안이 필요한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 씨아이솔루션(CI Solution, 대표 최동성) 업체에서는 자사에서 개발한 ‘스마트 바디캠(Body Camera)’ 제품을 소개했다. 최동성 씨아이솔루션 대표는 “바디캠은 현재 한국에서 건설현장 등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GPS 장치와 연동돼 위치 추적도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컴퓨터로 영상이 전송이 된다”고 했다. 바디캠은 초소형으로 무선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며, 이는 개인 상용화가 될 경우에도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의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씨아이솔루션의 ‘스마트 바디캠’ 실시간 영상 전송 제품 씨아이솔루션은 바디캠 뿐만 아니라 모든 보안 관련 기술을 다루고 있으며, 대기업은 물론 금융, 통신, 공공 등 다양한 시장을 대상으로 가상 컴퓨팅, 서버 구축, 문서보안, IP우회 서비스 VPN 등 다방면의 IT 분야에 걸쳐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객들을 타겟으로 하는 마케팅에 특화된 제품을 소개하는 플러스 티비(Plus TV) 등의 업체들이 부스전을 통해 달라스 한인들과 정보를 교류했다. 오후 12시에 접어들면서 점심 세미나 및 만찬이 이어졌다. 홍성래 달라스 영사출장소장은 “2019년 첫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 개최를 축하한다.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스텔라 박 한인상공회 부회장은 “한인상공회는 비영리 단체로 이번 엑스포 준비위원들은 각자 임해야 하는 본업 이외에 개인 시간을 쏟아부어 이번 엑스포를 가능케 했다. 모든 노력에 감사하고 참여한 업체들에도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현겸 한인상공회 회장은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는 세계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엑스포는 5G 차세대 통신망, 스마트 비즈니스, 그리고 안전한 도시를 주제로 한다. 참여한 경영인 여러분들간에 좋은 파트너십이 맺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스텔라 박 부회장은 또 달라스 지역 챔버, 얼빙-라스 콜리나스 상공회, 리차슨 상공회, 그레이터 달라스 아시안 아메리칸 상공회의 협력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점심 만찬 및 패널 토론 시간에 무대 위에서 패널들이 의견을 나누고있다. 한인상공회 스마트 비즈니스에 참석한 귀빈들과 경영인들의 모습.스마트 비즈니스·안전한 도시 “한인사회가 앞장서다” 이어 점심만찬과 패널 토론 시간에서는 하비어 윌리엄스 AT&T 대표와 르네 홀 달라스 경찰국장은 비즈니스를 타겟으로 한 범죄에 대한 대화를 나눴고, 조 하센잘 삼성 비즈니스 매니저와 필립 콜먼 AT&T 비즈니스 마케팅 매니저는 5G 통신망을 접목한 첨단기술과 비즈니스의 융합 및 미래를 전망하는 심도깊은 대화를 나눴다. 최미영 기자 press6@newskorea.com

    Nov 09, 2019 댓글수0
  • GDKAC NEWS

    [한국일보] 달라스 상공회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 성황

        경제뉴스로컬뉴스 달라스 상공회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 성황 by Admin 2019-11-07 0 comment 87 views 한인 상공인 경쟁력 배양에 큰 도움 AT&T, 코스트코 등 굴지 회사 참여 광명시 기술기업 5체 업체, 큰 주목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 다양해지고 똑똑해지는 시장체제에서 한인 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행사가 개최돼 한인사회 안팎의 이목이 집중됐다.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 주관으로 지난 2일(토) 웨스틴 갤러리아 호텔에서 열린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는 한인 상공인들의 위상강화와 비즈니스 영역 확장은 물론, 주류업체와의 교류, 우수한 한국상품의 해외 유통망 개척 등의 성과를 낳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AT&T, Verizon, Costco 등 미국내 통신업체와 유통업체들이 합류, 한인 경제상권에 대한 주류사회의 관심을 간접적으로 시사했다. 20개 기업부스가 마련된 전시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진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는 미래산업을 압축해놓은 전시장 같았다.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장착한 한국의 유망 기술기업 5개 업체의 제품을 필두로 한인 상공인들의 자금 경쟁력 상승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금융회사, 유통망 강화는 물론 생활물가에도 영향을 미치는 대형 유통업체 등 총 20개업체가 참가한 기업부스는 이번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의 ‘꽃’이었다. 기업부스에서는 방문객들의 궁금증을 1대 1 상담으로 해결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직접 시연을 펼쳐 이미 상용화된 혁신적인 미래기술이 선보여졌다.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제품을 선보인 광명시 경제사절단 특히 △씨코드(Seecode) △레이디소프트(Raydisoft) △아이엠디자인(Iamdesign) △대영 엔터프라이즈 △태용전기 등 경기도 광명시에서 참가한 IT 중소기업 5개 업체 부스는 한인 상공인 뿐 아니라 참가한 주류사회 내외빈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정고도 이번 엑스포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들 업체는 달라스 한인상공회와 달라스무역관(KOTRA)의 주선으로 엑스포 일정이 끝난 후 15개 가량의 주류업체들과의 만남을 통해 해외 유통망 개척의 첫 발을 뗐다. 잡페어에 참가한 업체들이 면접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회계·안전·의료·통신 등 다양한 업계에서 6개 업체가 참가한 잡페어는 달라스 한인사회의 성장추세에 발맞춰 한인상공회가 관심을 가져야 할 부문이 ‘인력’부문임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날 잡페어에서는 AT&T(통신)·버라이즌(통신)·달라스 경찰국(안전당국)·어니스트&영(E&Y.금융) 등에서 인사 담당자들이 직접 참석, 지원자들의 면접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인 상공인들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함으로써 급변하는 경제 시장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을 취지로 마련된 ‘스마트 비즈니스 엑스포’는 김현겸 회장이 취임한 지난 1월부터 야심차게 준비해온 프로젝트다. 김현겸 회장은 향후 달라스 포트워스 내 소수민족 상공회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한인 상공인회의 위상을 증진시키고, 다방면의 활동을 펼쳐나가며 한인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협력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뜻을 밝혔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김현겸 회장(오른쪽)과 광명시 지역경제과 윤영덕 팀장.

    Nov 09, 2019 댓글수0
  • GDKAC NEWS

    Smart Business Expo To Help Retail Businesses Save ...

    If you own a retail business and want to cut down on the operation cost, you might want to check out the 2019 Smart Business Expo.   Hosted by Greater Dallas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GDKACC), the event will be held Saturday, November 2 at The Westin Galleria Dallas Hotel.   Among the companies that will participate in the exhibition are South Korean companies that offer the latest technologies such as digital kiosk, digital signage, IoT (Internet of Things), and 5G.   Major local companies will also be part of the exhibition. One of them is the Costco Business Center.   Costco Business Center is similar to a regular Costco (known as a Costco Warehouse Club), but it is designed primarily for small businesses, and for business deliveries.   These solutions are designed to help retail businesses cut down on payroll, utility, and other fixed costs that small businesses face every day.   The exhibition is free to attend but registration is required. Register now at www.KoreanChamber.org  

    Oct 29, 2019 댓글수0
  • GDKAC NEWS

    GDKACC’s Smart Business Expo to Create Real Busines...

    ▲ (from right) GDKACC President H.K. Kim, Board Member Victoria Lee, and Event Coordinator Daniel Shin.   2019 Smart Business Expo hosted by the Greater Dallas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GDKACC) is poised to provide ‘real’ business opportunities for the local and South Korean participants.   GDKACC officers held a news conference Tuesday, October 22 and announced details of the Smart Business Expo, which is scheduled for Saturday, November 2 between 10:00AM and 4:00PM at The Westin Galleria Dallas Hotel.   In attendance at the news conference were President H.K. Kim, Ho Yul Yang, Daniel Shin, and Victoria Lee of GDKACC.   While the Expo marks the first time the GDKACC is hosting a major event of this magnitude, the Smart Business Expo promises to be nothing short of ‘business creating opportunity’ for the local and South Korean participants.   The Smart Business Expo is comprised of three parts – exhibition of local and South Korean businesses, Luncheon Seminar, and Job Fair.   The exhibition will have 25 booths. Participants from the local side include AT&T, T-Mobile, MetrPCS, Costco Business Center, Dallas Police Department, and other local businesses. Costco Business Center will introduce their new business focused delivery service.    Also participating in the exhibition are South Korean companies. These are the small-to-midsize South Korean businesses that specialize in the latest technologies such as 5G, Body Cam, IoT (Internet of Things), digital kiosks and signage. According to Ho Yul Yang, about 10 South Korean companies will participate in the actual exhibition while 5 other South Korean companies will simply be observing the event, according to Ho Yul Yang.   “South Korean companies that are participating in this year’s Smart Business Expo have the latest and smartest technologies that are available today. In my opinion, these technologies are legitimate and viable solutions that will shape the future businesses everywhere. But the problem for them is penetrating the U.S. market and maintaining presence in the market. Most of these companies are small to mid-sized companies, which means that they need local partners to expand their businesses here in the U.S. That’s where the local entrepreneurs come in. They can witness all the latest and the brightest business technologies and see what fits their expertise the best. The Expo will also be a great chance for local businesses that are simply looking to cut costs by making their stores smarter” H.K. Kim said.   Luncheon Seminar is another part of the Smart Business Expo that visitors should not miss. Online registration is required for the seminar.   Xavier Williams, President for AT&T Government Solutions and National Business, will conduct panel discussion with Chief Renee Hall of Dallas Police Department. They will talk about how the latest technologies can be used to build a smarter cities, as well as smarter stores.   In addition to Xavier Williams and Chief Renee Hall, guest speakers from Samsung (Joe Hasenzahl) and AT&T (Phillip Coleman) will speak on such topics as 5G, Smart Stores, and Smart Cities.   Job fair, another part the Smart Business Expo, will feature some of the best known corporate employers such as AT&T, Verizon, Ernst & Young, and etc.    4 North Texas colleges are part of the job fair as well. UT-Dallas, UT-Arlington, UNT, Texas A&M Commerce are partnering with GDKACC to help college students to take advantage of the opportunity in their job-hunting.   While applicants are allowed to submit their resumes on the day of the job fair, it is highly recommended to register online in advance for better results.    For those individuals who are planning to casually stop by and observe event, online registration is also recommended.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2019 Smart Business Expo, send email to staff@koreanchamber.org or check out GDKACC website (koreanchamber.org) or the Smart Business Expo website (smart-bizexpo.com).  

    Oct 29, 2019 댓글수0

DALLAS SMART BUSINESS EXPO 2019
 

Saturday, November 2, 2019

DALLAS SMART BUSINESS EXPO 2019

  • Exhibition

    Exhibition

    10am ~ 4pm. Saturday, November 2, 2019

  • Luncheon Panel & Seminar

    Luncheon Panel & Seminar

    Global company invitation luncheon and seminar

  • Job Fair

    Job Fair

    Create jobs for young generation by providing opportunities for job referrals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