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한인상공회, 비즈니스 엑스포 개최 예정

[한국일보/2019-07-23]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가 ‘2019 달라스 스몰비즈니스 엑스포’를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웨스틴 갤러리아 달라스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비즈니스 엑스포는 최근 5G 실행 등 IT산업의 급속한 발달로 인한 시장 형태 및 전자상거래 변화 등에 초점을 두고 스마트 상점, 디스플레이, 데이터 및 스마트 시티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등이 발표될 예정이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는 한국 IT산업 발전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점을 기반으로 달라스-포트워스 지역 상공회와 함께 스몰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하기로 기획했다.

현재 캐롤튼, 리차드슨, 어빙 시 상공회가 이번 엑스포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리차드슨과 어빙 시는 DFW지역 IT산업의 중심지로써 이번 엑스포를 통한 상공인 네트워크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스 한인상공회는 지난 12일 수라소연회실에서 지역 상공회 및 일부 기업 담당자를 초청해 ‘2019 달라스 스몰비즈니스 엑스포’ 개최 소식과 목적과 참여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인상공회 이현주 이사는 프리젠테이션에서 IT산업의 발달로 변화될 비즈니스 형태의 변화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번 엑스포를 통해 전해질 최신 기술 및 정보 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엑스포에서는 직업박람회도 함께 개최된다. 25개의 참가 기업들은 부스를 통해 회사를 홍보하고 인재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 staff.gdkacc@gmail.com을 통해 하면 된다.

조훈호 기자 news@koreatimes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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