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라스 한인상공회, 제6회 똑똑한 온라인 세미나 개최
- 한국 쿠팡 관계자가 직접 설명
- 4월 6일(화) 저녁 9시 줌(Zoom) 미팅
미국에서 한국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인 ‘쿠팡’에 물건을 팔 수 있을까.
달라스 한인 상공회(회장 김현겸)가 한국판 아마존 ‘쿠팡’의 글로벌 판매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번 세미나에는 쿠팡 한국 관계자가 직접 참여한다.
쿠팡은 한국의 아마존으로 불린다. 최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며 세계적 기업으로 발돋음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쿠팡은 한국 최대의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다.
한국의 대다수 소비자들은 쿠팡에서 원하는 물건을 구매한다. 그러나 한국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힘든 물품이 바로 외국 제품. 한국 소비자들은 해외 직구를 통해 제품 구매를 꾀하지만 구매제품 제한 때문에 원하는 물건을 구하는 게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한국 온라인 쇼핑의 선두주자인 쿠팡은 ‘해외 사업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사업자들이 쿠팡에 셀러로 등록해 한국 소비자를 만날 수 있는 제도다.
달라스 한인상공회가 여섯번째로 진행하는 똑똑한 온라인 세미나의 주제는 ‘한국판 아마존, 쿠팡 글로벌 셀러되기’다.
한국의 쿠팡 관계자가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세미나는 달라스 시각으로 4월 6일(화) 오후 9시 줌(Zoom)으로 진행된다.
‘쿠팡 글로벌 판매자 되기’ 온라인 세미나 참여를 원할 경우 달라스 한인상공회 웹사이트에서 세미나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최윤주 기자 choi@koreatimest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