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한인상공회를 모범삼아 애틀란타 한인상공인 발전 도울 터”

달라스 한인상공회와 애틀란타 차기 한인상공회 임원 상견례

조지아애틀란타 한인상공회(회장 이홍기) 차기 임원진이 11일(토)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김현겸회장, 고근백 이사장과 상견례를 통해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모범적인 활동을 배울 의지를 보였다.

애틀란타 한인상공회 차기 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썬 박 현 기획부회장은 “11년 동안 상공회 봉사를 하면서 5명의 회장님을 모셔왔다. 차기 애틀란타 한인상공회는 집행부나 회원 등 상공회 체계의 부족 부분을 채우고 지역 한인상공인들을 위해 달라스의 노하우를 배우고자 한다”고 말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김현겸 회장과 고근백 이사장은 11일  애틀란타를 방문, 현 조지아애틀란타 한인상공회와 MOU를 체결한 후 차기 회장단과 면담에서 주류사회와의 관계성 확립, 차세대 유입, 다른 직능단체와의 교류 등 달라스 상공회가 지나온 길과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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