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내년 한상대회 역대급 성공 다짐”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내년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게 될 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3일(목) 달라스에서 황병구 총회장을 비롯해 달라스 포함 주요도시 한인상공회장들이 모여 올해 울산 한상대회 참여와 내년 세계한상대회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박영남 칼럼] 달라스 한인타운 개발특구 청사진

댈러스 한인 사회와 상공회(商工會)의 오랜 숙원(宿願)인 시(市)의 Royal Lane한인타운(Korean Town) 승인(承認)이 임박(臨迫)한 가운데 자연(自然) 다음 단계(段階)인 개발특구(開發特區) 즉 PID (Public Improvement District)에 대한 바른 이해(理解)가 필요(必要)함으로 이 글을 게재(揭載) 한다. 텍사스 주 정부(州 政府)는 시(市)의 특정지역 개발(特定地域 開發)을 위해 해당(該當)지역 상공인(地域 商工人) 들의 요청(要請)이 있을 경우 지역 발전(發展)에 소요(所要)되는 예산(豫算)을 자체적(自體的)으로 갹출(醵出), 시 정부 감독(監督)하에 […]

“안명수 총영사의 한인상공회 향한 격려와 지원, 감사합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주휴스턴총영사관 안명수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가 주휴스턴총영사관 안명수 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황병구 회장은 “휴스턴 한인상공회가 다시 활성화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분이 바로 안명수 총영사”라면서 “공관장으로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기에 총연합회로서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패를 전했다. 황병구 회장은 안명수 총영사에 대해 “미주지역에서 많은 공관장 및 영사들을 만나봤지만 휴스턴 총영사와 같은 분을 만난 적이 없다”며 “동포사회에 소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