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세계한상대회’에 미용업계도 협력 약속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 상호업무협약 체결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와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총회장 조원형)가 공동프로그램 개발 및 한인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지난 14일(토) 뉴저지의 매도우랜드 엑스포 센터(Meadowlands Expo Center)에서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시기업 및 스폰서 유치 및 대회홍보 관련,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 밖에도 미주한인의 권익신장을 위한 대정부 활동도 서로 공조하기로 합의했다.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는 미 전역에 걸친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두 단체는 지역별 챕터가 왕성한 활동을 통해 한인경제를 견인하고 있고 협회차원에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따라서 이번 업무협약 이후 각 지역별 챕터차원에서 진행될 풀뿌리 협업에 협회차원의 공조까지 더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두 단체는 “한인경제와 지역사회 경제 및 한미교류 증진에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미향 기자 텍사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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