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한인상공회, 제32대 회장 선거 체제 돌입

달라스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가 향후 2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차기 회장 선거 선출 준비 체제로 돌입했다.

제32대 회장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영남)는 선거 공고를 배포하고 차기 회장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후보는 올해 12월 10일(토) 오후 5시 마감된다. 경선일 경우 선거는 12월 17일(토)에 실시되며, 회장 이취임식은 2023년 1월 14일(토)에 실시될 예정이다.

입후보 자격은 달라스 지역 내에서 6개월 이상 자영업에 종사한 인물로, 전문직 또는 상공인이면 된다.

구비서류는 △ 이력서 △ 사진 1매 △ 자기소개서 △ 2명의 추천서 △ 명함 △ 주정부 발행 영업 허가서 사본 △ 공탁금 등이다.

접수 및 기타 문의는 고근백 선관위 총무(전화 469-233-6226, 이메일 kunbaikko@yahoo.com)에게 하면 된다.

선관위는 “달라스 한인 동포사회 전문인들과 상공인들에 의해 1976년에 결성된 달라스한인상공회는 다가오는 2023년부터 2년간 상공회를 이끌어 줄 제32대 정·부회장을 선출코자 한다”며 “탁월한 지도력과 미래 선도 비전을 두루 갖춘 인재를 뽑는 이번 선거에 달라스 동포사회 여러분의 뜨거운 호응을 기대한다”고 독려했다.

토니 채 기자 editor@texas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