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텍사스 한인상공회, 비즈니스 네트워크 첫 모임 성료
북텍사스 한인상공회(KACCNT)는 지난 10월 6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캐롤튼 소재 TMD 회의실에서 첫 번째 **비즈니스 네트워크 모임(Business Networking Meeting)**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샘 신 부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북텍사스 한인상공회 회원들을 비롯해 어빙 상공회의소(Irving Chamber), 알링턴 시(Arlington City), 달라스 시의원, 그리고 지역 비즈니스 오너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참석자들은 각 지역의 비즈니스 현황과 개발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 상공회·시청 개발 담당자·비즈니스 관계자들이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고 협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네트워크의 장으로 발전시키자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북텍사스 한인상공회는 이번 모임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 기업과 지역 사회 간의 연결을 강화하고, 북텍사스를 대표하는 비즈니스 커뮤니티 허브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모임 참석 문의 (214-470-9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