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한인상공회, 한인상권 CCTV 실태조사 … “작동여부 및 위치 확인”

김현겸 회장 “감시카메라 중요성 인식 높아지는 시기, 현황파악과 동시에 경각심 일깨우고자”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가 달라스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로얄레인 일대 상가건물에 대한 감시카메라 현황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5일(수) 김현겸 회장은 코마트를 중심으로 인근 한인 업소들을 방문해 카메라가 작동하고 있는지 여부와 실내외 설치장소 등에 대한 현황파악에 나섰다. 김현겸 회장은 한인업소들을 방문해 감시카메라 실태조사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카메라의 […]

미국에서도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어렵지 않다

쿠팡, 달라스 한인상공회 임원들과 미팅 및 마켓플레이스 설명회 개최 미국에서도 한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이용한 제품판매 길이 열렸다. 쿠팡은 지난 23일(월) 한국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미국내 판매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달라스를 방문,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 임원들에게 ‘쿠팡 마켓 플레이스’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쿠팡은 한국에서 미국시장 제품을 ‘직구(직접구매)’ 할 수 있는 있도록 현재 한국에서 운영중인 마켓플레이스 시스템을 […]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MOU

5월17일 라스베가스에서 체결“내년 첫 미주 세계한상대회 협력” 약속 해외에서 열리는 첫 세계한상대회를 오렌지카운티에 유치하는 데 성공한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5월 18일 라스베가스에서 미주한인회총연합회(공동회장 국승구 김병직, 이사장 서정일)와 MOU를 체결하고, 내년 미주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협약 체결식은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라스베가스 파리호텔에서 열린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사회 및 임시총회 마지막 날 이뤄졌다. 이날 MOU […]

[특별기획- 증오범죄예방② ] 한인상권 위축되면 안된다

달라스 한인미용실 총격 이후 로얄레인 전체 상권이 위축되면 안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점심시간이 되면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손님들로 붐비던 한 식당에서 겨우 두 세 테이블 정도 손님밖에 없는 모습을 목격한 한인들은 “여전히 남은 공포가 한인상권 경기를 위축시킬까 걱정된다”면서도 “달라스 경찰국이 방범을 강화하겠다고 나서고 있는 만큼 한인상권이 위축되지 않도록 한인들이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한미연합회(KAC) 뿐만 […]

하대성 경북 부지사 달라스 방문, 상공회와 ‘미국 수출 확대 방안’ 협의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달라스시를 방문해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스티브 오버(Steeve Over) 대외협력 부서장, 달라스시 에릭 존슨(Eric Johnson) 시장과 차례로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하 부지사는 구미시에서 추진 중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방부 방위사업청과 함께 우주, 반도체, AI, 드론, 로봇의 5개 산업 분야의 효과적인 기술개발 및 적용,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한 지역 내 혁신성장 생태계 구축. 중앙정부 예산 […]

[특별기획- 증오범죄 예방] “로얄레인 코리아타운 공식화로 지역사회 관심키워야”

달라스 시의원 오말 나바에즈(Omar Narvaez) “한인들의 요구와 목소리 경청, 코리아타운 공식화 의견에 동의” [달라스 한인미용실 총격 사건 후 달라스 경찰국이 주최한 지역안전회의에 참석한 피해자는 “다리도 잃고 손도 잃었다. 하지만 평생 안고갈 트라우마가 남았다”고 말했다. 영화에서나 볼법한 총격현장을 마주하고 총상까지 입은 피해자는 생계유지도 힘들 뿐만 아니라 평생 공포감을 안고 가야할 수도 있다. 달라스 한인사회는 지역안전회의에서 “특단의 […]

“내년 미주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킬 것”…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워크샵

애틀랜타서 2022 이사회 및 정기 총회… “한 단계 격조 높아진 행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2022년도 이사회, 정기 총회 및 워크샵을 개최했다. 2박 3일에 걸친 이 행사에는 미 전역 78개 지역상공회의소에서 온 임원 및 이사들과 차세대, 내빈 등 120명이 참가했다. 재외동포재단에서는 김성곤 이사장이 직접 방문했으며,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MOU를 교환한 경상북도와 영주시에서도 관계자들을 파견해 […]

“달라스의 비즈니스 엑스포 노하우 공유합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컨퍼런스 발표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는 한국과 미국의 기업을 잇는 비즈니스 엑스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매년 특정한 주제로 비즈니스 엑스포를 진행하는 달라스 한인상공회는 14일(토) 애틀란타에서 개최된 미주한인상공회 총연합회 워크숍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엑스포 성과와 준비 과정 등을 포함한 노하우를 대방출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김현겸 회장은 “엑스포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찾는 것이 쉽지 않았다”면서 “엑스포 참여기업을 […]

[데스크칼럼] 경찰자녀 장학금 행사, 진정한 수혜자는 한인 상공인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다. 꿈쩍도 않는 강산이 변할 정도니, 10년이란 세월이 얼마나 긴 세월이란 말인가. 달라스 한인사회도 지난 10년간 많이 변했다. 인구도 부쩍 늘었고, 한인들의 사업 규모나 다양성도 몰라보게 달라졌다. 하지만 지난 10년간 달라스 한인사회에서 변하지 않은 게 하나 있다. 바로 달라스 경찰국과의 끈끈한 관계다. 이 끈끈한 관계의 시작은 14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달라스한인상공회장이었던 […]

[텍사스N] 달라스 한인상공회, 달라스 경찰국 향해 ‘한인타운 안전조치’ 강력촉구

“한인타운 내 스카이 와치 상설, 정기 순찰강화, 홈리스 퇴치 및 지역청결 유지” 11일(수) 달라스 한인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헤어월드’ 총기난사 사건에 달라스 한인사회는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김현겸 회장은 한인 상권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특단의 조치를 취해달라고 달라스 경찰국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현겸 회장은 성명서에서 “오후에(2022 년 5월 11일(수) 오후 2시 30분 경 ) 발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