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세계한상대회 향한 텍사스 주정부의 ‘높은 관심’

주정부 경제국과 주지사 사무실 “1:1 비즈니스 미팅 참여 업체 리스트 확보하면 매칭기업 추천”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21차 세계한상대회에 텍사스 주정부도 큰 관심을 보였다. 주정부의 관심은 텍사스 내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결정적 요소인 ‘1:1 비즈니스 미팅’에 집중됐다.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황병구) 기업유치위원회 김현겸 위원장과 어빙상공회의소 조 차파 부회장은 30일(월) 오스틴을 방문, 텍사스 경제활성화를 위한 텍사스 […]

[알림] 달라스 한인상공회 회장 이취임식 연기

달라스 한인상공회 회장 이취임식이 당초 예정이었던 오늘(31일)에서 9일(목)로 연기됐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측은 “영하권에 날씨에 비온뒤 눈까지 내리면서 도로결빙 등 안전상의 문제가 있어 회장 이취임식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2023 세계한상대회] 한국, 문화컨텐츠 강국임을 증명한다

한국문화가 가진 전파력과 영향력은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K-컨텐츠의 확산은 BTS, 블랙핑크 등 K-팝과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등 OTT를 통한 한국 드라마 및 영화가 인기를 얻으며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 대한 사랑은 작품 속 ‘한국’에 대한 관심도 증폭시키고 있다. 한국의 음식과 의복, 음악, 전통문화에 이르기까지 ‘가장 한국적인 것이 […]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와 서울시 ‘맞손’ … “서울소재 기업 미주진출 돕는다”

오는 10월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세계한상대회를 위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총회장 황병구)와 서울시가 손잡았다. 미주총연과 서울시는 한국시간 18일(수) 서울 소재 기업과 한인기업간의 교류 및 홍보, 마케팅활성화를 포함해 양 기간 간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미주총연과의 업무협약 내용을 전하며 제21회 세계한상대회’는 미국 현지 500여 기업과 한국 기업인 및 세계 각국의 한상(韓商) […]

[2023 세계한상대회] ” 한국기업 미주 진출, 한미 양국의 스타트업 발굴의 기회”

21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 황병구 위원장 한상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미주 지역 한인 경제단체 및 한상들이 조직위원회를 결성했다. 조직위원회를 이끄는 황병구 위원장은 이번 21차 세계한상대회는 “한국기업의 미주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한미 양국의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황 위원장과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

“달라스 한인상공인들 위한 기회 창출하는 단체로 거듭날 것”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 이상윤 신임 회장“한인비즈니스, 실질적 이익 얻을 있도록 하겠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가 이상윤 신임회장 체재에 돌입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 32대 이상윤 회장은 상공회 내부 조직에도 변화를 준다. 회장과 수석부회장 등 기존의 조직구성을 과감히 탈피하고 회장과 부회장 외 각 분야별 위원회를 구성해 한인상공회 운영에 탄력을 줄 전망이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가 32대를 맞아 전통적으로 이어오는 경찰국 장학금 행사를 유지해 […]

[달라스 코리아타운 공식지정 특별 인터뷰] 달라스 한인상공회 김현겸 전 회장

“달라스 코리아타운 지정은 달라스 한인사회가 이룩한 쾌거” [ 올해로 미주 한인 이민의 역사는 120년이 됐다. 매년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 날이면서 달라스 이민사회에 2023년 1월 13일은 달라스 코리아타운이 공식지정된 날이기도 하다. 1월 13일이 달라스 한인이민역사 50여년만에 일궈낸 최고의 날로 평가받기까지 달라스 한인사회는 끊임없이 노력했다. 그리고 그 시작점에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상윤)가 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는 한인 기업 및 […]

달라스 최초 이중언어 도로표지판 주인공은 ‘한글’

달라스 로얄레인 코리안타운 공식 지정 … 한글 도로표지판 제막식 거행 달라스 한인상권의 중심지 로얄레인이 달라스 시가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코리아 타운’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13일(금) 달라스 로얄레인과 해리하인즈 블리바드 교차로에는 영어와 한국어가 병기된 도로 표지판이 공개됐다. 우리말 ‘한글’이 달라스 역사상 최초의 이중언어 표지판의 주인공이 되는 역사적 순간에 달라스 한인사회 지도자들과 달라스시 관계자 및 달라스 경찰국, 달라스와 캐롤튼, […]

2023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 월드옥타 LA 지회와 업무협약 체결

마케팅과 1:1 비즈니스 미팅 등 한상대회 실무협력 약속 … “한인경제영토 확장 및 한국 브랜드파워 강화”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2023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황병구)가 세계한인무역협회 LA 지회(회장 에드워스 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5일(목) 2023 CES가 열리는 라스베가스에서 세계한상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올해 세계한상대회는 대회역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만큼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인경제인 및 […]

“달라스 로얄레인의 코리아타운 지정 반드시 실현돼야”

달라스 한인상공회 및 한인상공인들과 오마르 나바에즈 달라스 시의원 “2023년 1분기에 지정 완료 희망”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는 지난 10년 동안 추진해 온 달라스 로얄레인 한인타운 지정을 내년에는 완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달라스 모닝뉴스는 29일(목) 달라스 한인상공회를 비롯한 한인 기업인들이 달라스 시의회로부터 로얄레인 일대를 ‘코리아타운’ 또는 ‘K-타운’ 공식 지정받기 위한 노력과 과정, 이유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