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세계한상대회] 첫 해외개최, 서울시도 “함께 합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서울시 뉴욕에서 면담 … “업무협약 세부사항 조율만 남아” 2023년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에 서울시가 협력의사를 분명히 했다. 지난 2일(일) 뉴욕에서 미주한인상공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 이하 총연) 회장단은 김의중 서울시 행정1부시장과 만나 내년 한상대회 협조건에 대해 논의했다. 총연과 서울시는 이미 지난 8월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시장과 면담을 통해 상호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따라서 업무협약식에 대한 시기 조율만 […]

[2023 세계한상대회 USA] “한인기업 키스그룹의 응원, 감사합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뉴욕소재 키스 그룹방문 ‘감사패’ 전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 이하 미주한상총연)가 뉴욕소재 한인기업인 키스그룹(회장 장용진)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미주총연 회장단과 21차 세계한상대회 조직위원회는 3일(월) 뉴욕 키스 그룹을 방문해 내년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에 다이아몬드 스폰서 참여 결정에 감사를 전했다. 총연은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 모범기업인 키스 프로덕츠를 경영하면서 지속적으로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기지 않으며 한민족의 건국이념인 ‘세상을 […]

주 한상, 한국 스타트업 미국진출 및 확대 위해 조력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2023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 이하 미주총연)가 한국 및 미주지역 한인 스타트업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기로 했다. 지난 21일(수) 미주총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 ICT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실리콘밸리 글로벌혁신센터(센터장 배정융)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벤트 추진을 통해 한민족 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공동의 취지를 확인했다. 따라서 미주한인을 […]

한인뷰티기업 키스(KISS), 내년 한상대회 역대급 규모로 참여 확정

내년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에 뉴욕에 기반을 둔 한인뷰티기업 ‘키스그룹’이 역대급 규모로 참여를 확정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 이하 미주총연)는 보도자료를 통해 뉴욕 롱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키스그룹이 다이아몬드 스폰서로 참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미주총연측에 따르면 키스그룹은 “미국에서 열리는 한상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는데 일조하겠다”면서 “전세계 한인기업인들이 모이는 자리에 미국에서 창업, 성장한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

[부음] 김선엽 전 미주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 타계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을 지내고 동단체 이사장으로 재임 중이던 김선엽 전 회장이 8월 22일 타계했다. 고인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동단체 총회장으로 재임했으며, 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도 역임했다. 장례식은 8월 26일(금) 오후 7시 뉴욕 플러싱의 스탠퍼드 애비뉴에 있는 중앙장의사에서 진행된다.

[2023 세계한상대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 한국 지자체 및 기업들 협력 이끄는 주역

2023년 오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와 조직위원회 테스크포스(TF)의 바쁜 행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는 미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가 중국의 화상대회 못지 않은 규모로 성장하고 경제적 효과를 낼 수 있는 첫 걸음인 만큼 한미 양국의 주류인사 및 기업체들을 직접 만나 상호 업무협약 및 협조를 이끌어내고 있다. 한상대회 조직위원회는 지역 한인 상공회장들과 총연 집행부를 […]

‘2023 세계한상대회’에 미용업계도 협력 약속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 상호업무협약 체결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와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총회장 조원형)가 공동프로그램 개발 및 한인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지난 14일(토) 뉴저지의 매도우랜드 엑스포 센터(Meadowlands Expo Center)에서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시기업 및 스폰서 유치 및 대회홍보 관련,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 밖에도 미주한인의 권익신장을 위한 대정부 활동도 서로 공조하기로 합의했다.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는 […]

아메리칸 원주민과 한인사회, 협력의 길 열었다

주휴스턴총영사관 및 휴스턴,알칸사, 달라스 한인상공회, 달라스 코트라와 Choctaw 네이션 간담회 … “협업 의지 확인” 주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안명수)과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 휴스턴 한인상공회(회장 강문선), 알칸사 한인상공회(회장 이창헌), 달라스 코트라(관장 김종현)가 오클라호마의 미국 원주민 척토 네이션(Choctaw Nation)을 방문, 상호 협력의지를 확인했다. 주휴스턴총영사관은 관할 지역내 한인상공회장들과 척토 네이션의 경제협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일(월) 간담회 및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다. 척토 […]

한인 원로회(韓人 元老會, NTX Council of K-Elders)의 탄생

지난 8월 6일 (토) 달라스 한인타운 중심에 있는 한식당 영동장에서 조그만 모임 “북 텍사스 한인 원로회(韓人 元老會, 영어: NTX Council of K-Elders)”가 결성(結成)됐다. 발표된 선언문(宣言文,Declaration)에 따르면 “미국 생활 고참병(古參兵)들의 소수 정예(少數 精銳)임을 자처(自處)하는”, 옛날 달라스 단체장(團體長)들 중에서 지금도 노염(老炎)을 지피며 달라스 한인사회를 돕겠다는 열정적(熱情的)인 생각을 품은 이들로 구성했다. 단체는 연방정부(聯邦政府)가 승인(承認)하는 비영리(非營利) 단체로 했다. 20명내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