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ASN] 달라스 한인상공회, 한인타운 발전방향 청사진 제시

달라스 로열레인 한인상권을 텍사스 주정부가 ‘코리아타운’으로 인정한 이후 한인타운 발전방향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이 나왔다.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이상윤, 이하 상공회)는 지난 28일(금) 수라식당 2층 소연회홀에서 동포간담회를 개최했다. 상공회는 이날 주정부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한인타운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한인단체장 및 동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이며 실행가능한 계획을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이상윤 회장은 간담회에 앞서 “코리아타운을 […]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한국 중소기업 미국진출 발판 마련

한국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로 네트워크 강화“한상대회는 중소기업시장확대의 터닝포인트” 오는 10월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21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이하 미주한상총연)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미주한상총연은 28일(금) 대한민국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한국 중소기업들의 미주진출에 터닝포인트 기회를 마련한다. 양기관은 상호 업무협약에 이르기까지 오랜시간 소통을 강화해왔다. 미주한상총연과 한상대회 조직위원회 임원단 15명은 플로리다주 올랜도 드루피 플라자 호텔에서 윤석열 […]

한-흑 상공회의소 교류강화, 주류사회 유리천장 깬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흑인 상공회의소 연례 오찬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상윤)가 달라스 흑인상공회의소와 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 25일(화)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는 흑인상공회의소와 연례 오찬을 함께하며 양 단체의 돈독한 네트워크를 재확인했다. 이상윤 회장 체제로 들어선 달라스 한인상공회는 흑인상공회의소와 다양한 협력을 통해 양 상공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주류사회로 진출은 한인들의 숙원 중 하나다. 이민 1세대들이 미국에 정착하기 […]

[2023 세계한상대회 특별인터뷰③]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 노상일 회장

“2023 오렌지카운티 세계한상대회는 높아지는 미국 무역장벽을 넘는 기회다” 2023 세계한상대회는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 미주 한인이민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캘리포니아다. 서부의 캘리포니아와 동부의 뉴욕을 중심으로 터전을 잡기 시작한 한인이민사는 120년을 훌쩍 넘는다. 소수민족으로 변방에 있던 한국인들은 캘리포니아에서 성장을 거듭했다. 그리고 오늘날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의 위상은 설명이 불가할 정도가 됐고 이들의 중심에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이하 OC 상공 […]

텐 파커 상원의원 “달라스 한인 상공회는 달라스 한인 커뮤니티의 중요한 옹호자”

텍사스 하원에 이어 상원에도 발의된 달라스 한인타운 결의안 … 텍사스 주의회 상하원 동시 발의 달라스 한인타운 공식지정 결의안이 하원에 발의된 데 이어 텍사스 주의회 텐 파커 상원의원도 같은 내용의 결의안( S.C.R. No. 31)을 지난 3월 발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목) 텍사스 주하원 문화, 레크리에이션 및 관광위원회 (Culture, Recreation and Tourism Committee)는 라파엘 엔치아 주하원의원이 발의안 […]

달라스 한인타운, 텍사스 주의회 공식인정 위한 첫단추 ‘성공’

달라스 지역구 라파엘 엔치아 의원 발의 결의안 통과에 앞서 주하원 청문회 개최 … 달라스 한인상공회 참석 텍사스 주의회에서 달라스 한인타운 공식화를 위한 청문회가 열렸다. 텍사스 관광위원회는 13일(목) 달라스 한인타운 공식 지정 결의안(SCR 39)을 제출한 라파엘 안치아(민주당) 주하원의원과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상윤) 임원들이 참석한 청문회를 개최했다. 청문회에서 라파엘 안치아 의원은 달라스 한인사회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경제, 문화적 영향을 […]

[2023 세계한상대회 특별인터뷰] 조직위원회 예산결산위원회 케이 전 위원장

오렌지카운티 개최 21차 세계한상대회 성공 위한 최대 조력자는 바로 ‘한인사회의 관심’ 오는 10월 오렌지 카운티에서 열리는 21차 세계한상대회는 최초로 해외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국가행사다. 지난 20년 동안 세계한상대회는 한국의 지자체를 돌며 전세계의 한인 상공인들을 한자리에 모아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방정부 기업과 해외 한인기업을 연결해왔다.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의 “한상대회의 세계화” 의지에 맞춰 올해부터 2년에 한번씩 해외에서 세계한상대회가 […]

재외동포청 원년, 미국에서 열리는 첫 세계한상대회 준비 ‘이상 무’

2025년 세계한상대회는 중국으로 잠정 결정… 2년에 한번씩 해외개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지난 29일(수) 오렌지카운티 에너하임컨벤션 센터에서 ‘제42차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오는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세계한상대회 준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한상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황병구)를 비롯해 운영위원 5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또 세계한상대회를 2년에 한번씩 해외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만큼 오는 2025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는 중국으로 잠정결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상네트워크 발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