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매일경제신문·MBN과 MOU 체결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 매일경제신문·MBN(회장 장대환)은 지난달 29일(금) 오렌지카운티 웨스틴호텔에서 “2023년 제21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황병구 회장 및 관계자, 애너하임, 부에나팍, 가든그로브 등 오렌지카운티 지역 주요 시장단, LA 코트라, 기업협회 등 지역 경제단체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3개 기관은 협약식을 통해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

[기획 I 한국중소기업 미국진출] “창원시 기업들, 텍사스에서 북미시장의 포문 연다”

[인터뷰] 창원산업진흥원 백정한 원장 “ 달라스 한인상공회가 개최한 엑스포에서 제품 홍보 성과” [한국의 창원시는 1970년 초 중화학공업 중심의 국사산업단지와 함께 시작한 기계산업 중심 도시다. 소비재 분야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우수 기업체들이 많다. 창원산업진흥원(원장 백정한)은 지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글로벌 성장을 주도하고 미주시장 진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와 상호양호각서를 체결,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해외진출 기반 […]

달라스 한인상공회 “내년 미국 세계한상대회, 적극 협력할 것”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가 내년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 유치에는 실패했지만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김현겸 회장은 26일(화) 전현직 회장단 및 임원들에게 ‘2023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 참석경과 보고하는 자리에서 “달라스에서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오렌지카운티로 결정됐다. 대회 자체를 유치하지는 못했으나 미주한인상공회총연합회 소속 챕터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겸 회장은 달라스 한인상공회 전현직 회장단 […]

한국산 식품 미국 수출 전년대비 14.4% 증가 … “텍사스, 시장 확대의 전략적 거점”

미국내 한국산 식자재 판매가 지난해 대비 14.4%가 증가했다. 한국과의 거리로 인해 신선식품보다는 보관 및 유통이 쉬운 가공식품에서 눈에 띄는 수출량을 보이며 2021년 15억 달러를 달성, 연간 판매량이 10%이상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미국에 생산공장을 갖고 있는 한국 식품회사들의 미국내 판매량까지 더하면 ‘K-푸드’ 한국 식품 판매율은 더욱 증가한다. 한국식품 중에서도 김과 라면의 판매율은 가히 독보적이다. 여기에 한국에서 […]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 5월13-15일 애틀랜타에서

내년 세계한상대회 준비 방안 등 논의할 듯… 15일에는 골프대회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가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가 지난 4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회에서 미 남가주 오렌지카운티를 내년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성사시킨 직후 열리는 총회여서, 내년도 세계한상대회 개최 준비를 둘러싼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경철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수석부회장은 […]

[특별기획-한국 중소기업 북미시장 진출] “한국 도자기의 예술성과 기능성으로 승부”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김해지역 도자기 수출위한 해외판로개척사업 위해 달라스 한인상공회와 협력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는 한국 중소기업의 미주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수출기업지원센터의 김동순 센터장이 달라스를 방문해 텍사스 시장 현황을 파악했고 지난 4월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김현겸 회장이 한국을 방문하면서 두 기관은 공식적인 협력관계로 발전했다. 한국수출기업지원센터와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협력은 달라스 한인상공회와 김해도자소상공인특화지원센터의 상호양해각서(MOU) 체결로 이어진다. […]

달라스 한인상공회, 김해시와 업무협약(MOU) 체결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가 한국의 경남 김해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는 지난 11일(월) 한국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에서  김해소공인특화지원센터, 한국수출기업지원센터와 수출지원사업 3자 업무협약을 했다. 김현겸 회장을 비롯해 이상윤 도넛협회 회장 등 상공인들이 김해시를 직접 방문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김해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달라스에 김해 분청사기 전시판매장 개설과 시장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남 김해시는 도자기의 고장이다. 가야 시대부터 조선 시대를 거쳐 현대에 […]

한국유망중소기업 미주시장 진출 ‘파란불’

달라스 포함 7개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한국 ICT 융합협회와 상호양해각서 체결   한국의 유망중소기업의 미국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달라스 한인상공회를 포함해 훼잇빌, 라스베가스, 애틀란타-조지아, 워싱턴주, 산타클라라, 오렌지 카운티 등 7개 한인상공회의소는 한국시간으로 14일(목) 오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 ICT융합협회와 상호양해각서를 체결, 한국 IT기업의 미국진출 조력자가 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한국 IT기술력을 선도하는 한국 ICT 융합협회 소속 8개 중소기업은 […]

“빠르면 올해 안에 달라스에서 김해분청도자기 만날 수 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김해소공인특화지원센터 및 한국수출기업지원센터와 MOU 체결   미국에서 세라믹이라 불리는 도자기로 된 식기도구는 비싼 편에 속한다. 한국산 도자기의 경우 중간 도매와 소매를 거치면서 값은 더욱 오르게 되지만 비싼 값을 치르더라고 한국산 도자기를 구입하고자 하는 한인들도 많은 편이다. 한국 정통 도자기는 기능과 디자인, 품격면에서 우수하기 때문이다.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는 경남 김해시 지역 특산품인 분청도자기의 미주 […]

경남지역 기업 미주시장 진출, 달라스 한인상공회가 ‘길잡이’ 된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와 창원산업진흥원, 한국수출기업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가 한국의 창원산업진흥원(원장 백정한), 한국수출기업지원센터(대표 김동순)와 창원을 포함한 경남지역 중소기업의 미국시장 및 글로벌 시장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시간으로 지난 11일(월) 열린 협약식에서 3개 기관은 ▲창원시 관내 기업들의 미국 내 전시회 참가 및 비즈니스 미팅에 대한 공동협력방안 ▲해외시장정보 및 바이어 발굴 등 기관별 정보교류 ▲창원시 우수 중소기업 미주시장 […]